퍼블릭 코스의 평일 라운딩이라면 보통 1~3일 전이면 충분해요. 주말은 1~2주 전에 잡으세요. 성수기(12월~2월)에는 2~4주를 두시는 게 좋고, 인기 코스라면 특히 그래요.
대략적인 원칙
- 평일: 대부분의 퍼블릭 코스는 1~3일 전이면 대체로 충분해요
- 주말(토·일): 원하는 티타임을 잡으려면 1~2주 전에 예약하세요
- 성수기(12월~2월): 2~4주를 두세요. 인기 있거나 평이 좋은 코스라면 특히 그래요
- 프리미엄이나 회원제 성격의 코스: 가능한 한 일찍 예약하세요 — 붐비는 시기라면 4주 이상도 무리한 이야기가 아니에요
가장 좋은 티타임, 대체로 오전 6시에서 9시 사이는 가장 먼저 나가요. 이른 시간에 시작하고 싶다면 해당하는 준비 기간에 며칠을 더 얹으세요.
주말이 더 빨리 차는 이유
방콕에는 규모가 크고 활발한 현지 골프 커뮤니티가 있어요.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거주 골퍼, 골프 동호회, 기업 단체가 방문 골퍼와 같은 티 시트를 두고 경쟁해요. 주말 회원 혜택으로 현지 플레이어에게 우선 예약권을 주는 코스도 많아요. 가장 인기 있는 코스의 좋은 주말 시간대는 7~10일 전에 이미 사라지기도 해요.
일정이 유연하다면 라운딩을 월요일이나 화요일로 옮기는 것만으로 예약이 수월해지고, 진행 속도도 빨라지며, 일부 코스에서는 그린피도 낮아져요.
성수기(12월~2월)에는 도착 전에 예약하세요
태국의 선선하고 건조한 시즌에는 외국인 방문객이 가장 많이 몰리고, 골프 수요도 함께 크게 올라가요. 이 시기에는 방콕행 비행기를 타기 전에 티타임을 잡아 두시기를 강하게 권해 드려요. 도착해서 알아보면 선택지가 줄어들거나 불편한 시간대만 남을 수 있어요.
당일 예약과 워크인
워크인이나 당일 예약이 가능한 경우도 있어요. 특히 평일 오전에 취소로 자리가 나는 경우가 그래요. 다만 이 방식에 기대는 건 위험해요. 원하던 시간보다 한참 늦은 티타임이 되거나, 아예 자리가 없을 수도 있어요. 당일 라운딩은 계획이 아니라 보너스로 여기세요.
예약 요령 정리
- 평일 라운딩으로 잡으면 유연성이 커지고 필요한 준비 기간도 짧아져요
- 믿을 만한 예약 플랫폼을 이용하세요 — 태국 골프장 예약 방법 가이드를 참고하세요
- 이른 티타임을 우선하세요 — 오전 7시를 원한다면 생각보다 더 일찍 예약하세요
- 라운딩 24~48시간 전에 전화나 이메일로 예약을 확인하세요. 성수기에는 특히 그래요
- 코스를 미리 알아보세요 — 다른 곳보다 더 이른 계획이 필요한 코스가 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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